배우 이다인이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올해 7월 태어난 둘째 아들의 모습이 처음 공개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남편 이승기의 다정한 육아 모습과 첫째 딸의 근황까지 함께 전해지면서 네 식구의 따뜻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이승기·이다인 가족 근황 🎂 공개일: 2026년 11월 5일 👶 둘째 아들: 2026년 7월 출생 👧 첫째 딸: 2024년 2월 출생 💑 결혼: 2023년 📸 공개 내용: 생일 파티와 가족 일상 이다인 생일 사진에서 처음 공개된 둘째 아들 이다인은 11월 5일 자신의 SNS에 가족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영어로 “가장 행복한 생일이에요”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 앞에서 두 아이와 함께 웃고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올해 7월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은 하트 모양으로 가려졌지만, 가족이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는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첫째 딸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이다인은 첫째 딸의 근황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첫째 딸은 새로 태어난 동생을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이다인은 사진에 “동생이 생겼어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두 아이의 모습을 소개했습니다. 생후 4개월 된 동생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첫째의 모습에서 새로운 가족의 일상이 시작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승기 다정한 육아 모습도 공개 이번 사진에서는 아빠 이승기의 일상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승기는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앉아 첫째 딸을 무릎에 앉힌 채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집중하며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다정한 아빠의 면모가 전해졌습니다. 무대와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다른 가족 안에서의 일상이 공개됐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승기·이다인 결혼 이후 네 식구가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