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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엠버 근황 공개, 문신 가득한 팔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 눈길

  에프엑스 엠버 근황, 문신 가득한 팔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 공개 걸그룹 에프엑스(f(x)) 출신 엠버 가 운동 영상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양팔을 가득 채운 화려한 문신과 선명한 근육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개성 강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입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다양한 운동 동작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엠버, 운동 영상과 함께 전한 유쾌한 메시지 엠버는 1일 자신의 SNS에 운동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영상과 함께 영어로 “이제 운동한 걸 케이크를 먹으면서 날려버리겠다” 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도 남겼습니다. 열심히 운동한 뒤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겠다는 농담 섞인 표현인데요. 운동에 진지하게 집중하는 모습과 장난스러운 글이 어우러져 엠버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문신으로 가득한 팔과 선명한 근육 눈길 영상 속 엠버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운동복 바지, 모자를 착용한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팔을 가득 채운 문신이 먼저 시선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선명하게 드러난 팔 근육과 탄탄한 허벅지가 더해지면서 이전과는 또 다른 건강미를 보여줬습니다. 과도하게 꾸민 모습보다는 운동에 집중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 개인 운동 공간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다양한 동작을 이어가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덤벨 운동부터 팔굽혀펴기까지…남다른 운동 루틴 엠버는 영상에서 여러 가지 운동을 소화했습니다. 양손에 덤벨을 들고 하체 운동을 진행하는가 하면, 팔굽혀펴기까지 이어가며 체력을 보여줬는데요. 상체와 하체를 모두 활용하는 동작이 담겨 있어 평소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는 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덤벨 운동: 양손에 덤벨을 들고 하체 운동 진행 팔굽혀펴기: 상체 근력을 활용한 운동 동작 운동 스타일: 다양한 동작을 이어가며 체력 과시 패션: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운동복 바지 해외 팬들도 엠버의 운동 ...

최수종 짠돌이 면모 공개, 구두 두 켤레로 30년 밑창 갈아 신었다

최수종, 구두 두 켤레로 30년째 밑창 교체…놀라운 절약 습관 배우 최수종 이 평소 물건을 오래 사용하는 남다른 절약 습관을 공개합니다. 아내 하희라가 새 구두를 사주겠다고 해도 거절하고, 오래 신은 구두의 밑창을 교체해가며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평창동 저택 생활로도 관심을 받았던 최수종의 반전 일상입니다.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서 그의 알뜰한 생활 방식과 꾸준한 자기관리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수종 구두는 단 두 켤레, 밑창은 30년째 교체 방송에서 최수종은 물건을 쉽게 버리지 않고 도저히 사용할 수 없을 때까지 오래 쓰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구두는 단 두 켤레만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놀라운 점은 구두 밑창을 무려 30년째 교체해가며 사용하고 있다 는 사실입니다. 보통 구두가 낡으면 새 제품을 구매하기 마련이지만, 최수종은 기존 신발을 수선하면서 계속 신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아내 하희라가 새 구두를 사주겠다고 해도 거절할 정도라고 해요. 김종국도 놀란 최수종의 절약 습관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약 이미지로 알려진 김종국과 최수종의 생활 방식이 비교되기도 합니다. 최수종의 이야기를 들은 김종국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인데요. 새 물건이나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아껴 쓰는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돈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보다는 물건의 가치를 오래 유지하려는 생활 습관에 가깝습니다. 구두 두 켤레를 수십 년 동안 관리해 사용한다는 점에서 최수종만의 확실한 기준을 엿볼 수 있습니다. 최수종, 39년째 몸무게 유지하는 비결은? 최수종의 자기관리는 절약 습관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39년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고 밝혀 또 다른 관심을 모았습니다. 데뷔 이후 체중 변화가 거의 없다는 최수종은 살이 쪘다고 느끼면 곧바로 운동을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몸무게가 늘어난 뒤 방치하기보다 스스로 변화를 알아차리고 관리하는 ...

배우 이세영 근황, 34세 나이 믿기지 않는 세련된 화보 눈길

  이세영 화보 공개, 블랙 후디부터 미니 드레스까지 색다른 매력 배우 이세영 이 새로운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익숙한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시크한 눈빛부터 감각적인 패션까지, 여러 가지 매력이 담긴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세영은 지난 10월 28일 자신의 SNS에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습니다. 게시물에는 매거진과 패션 브랜드 관련 태그도 함께 남겼으며, 사진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후디로 완성한 도도하고 시크한 분위기 첫 번째로 눈길을 끈 스타일은 블랙 후디를 활용한 룩입니다. 후드를 깊게 눌러쓴 이세영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평소와는 다른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손가락을 살짝 입에 댄 포즈에서는 장난기 있는 표정도 엿볼 수 있었어요. 차분하고 시크한 분위기 속에 귀여운 매력까지 더해진 모습입니다. 가죽 재킷과 패턴 스타킹으로 보여준 패션 감각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이너에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했습니다. 여기에 독특한 패턴의 스타킹을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는데요. 깔끔한 기본 아이템에 포인트가 되는 패션 요소를 조합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사진 속 전체적인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포즈도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홀터넥 미니 드레스까지…달라진 분위기 이세영은 직각 어깨가 드러나는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미니 드레스도 소화했습니다.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그레이 톤의 롱 니트 삭스와 블랙 스니커즈를 매치한 점이 특징입니다. 격식 있는 드레스 스타일에 스트리트 패션 요소를 더해 독특한 조합을 보여줬어요. 한 가지 분위기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표현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세영, 디즈니+ 드라마 '재혼황후' 출연 예정 화보뿐 아니라 차기작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세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에서 라스타 역을 맡았습니다. 작품에는 ...

리모델링 비용 7억 원에 놀란 정호영, 건물주 도전할까?

정호영 셰프, 리모델링 견적 7억 원에 건물 매입 고민 스타 셰프 정호영 이 식당 리모델링을 추진하다가 예상보다 큰 비용에 놀랐습니다. 인테리어 견적이 무려 약 7억 원 으로 나오면서 차라리 건물을 매입하는 방법까지 고민하게 된 것인데요. 11월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9회 에서는 정호영의 사업 고민과 미국 시장 진출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식당 구조 바꾸려다 나온 7억 원 견적 정호영은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의 공간 구성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1층에서 우동을 판매하고 2층은 이자카야로 운영하는 구조였는데요. 그는 위층과 아래층의 공간을 서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테리어를 구상했습니다. 하지만 철거부터 새 인테리어 공사까지 포함한 견적을 받아보니 비용이 약 7억 원 에 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상보다 큰 금액에 정호영은 새로운 선택지를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 정도 비용이라면 리모델링에 투자하는 대신 건물 자체를 매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였죠. 정호영, 리모델링 대신 건물 매입할까? 방송에서 정호영은 7억 원이라는 견적을 언급하며 건물을 사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숙은 정호영의 이야기를 듣고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만 방송에서 건물 매입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는 리모델링 비용을 확인한 뒤 건물 매입이라는 선택지까지 검토하고 있는 단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식당 운영에서 공간은 고객 경험과 매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입니다. 정호영이 실제로 어떤 방향을 선택할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입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LA에 우동 밀키트 진출 정호영의 사업 이야기는 국내 매장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선보인 밀키트 우동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LA) 한인 마트 에 입점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정호영의 사인을 받기 위해 사람들이 약 2시간 동안 줄을 서기도 했으...

김장훈 국민연금 예상액 공개? 64세에 직접 확인하고 깜짝 놀란 이유

  김장훈, 국민연금 예상액 듣고 깜짝…64세에 내년부터 수령 가능 가수 김장훈 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확인한 뒤 놀라는 모습이 공개됐어요. 64세인 그가 내년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과 함께 실제 예상 금액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번 장면은 11월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 등장한 예고편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김장훈의 독특한 일상부터 소개팅을 부탁하는 모습까지 담기며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는데요. 김장훈, 국민연금 받을 나이 확인했다 예고편에서 김장훈은 국민연금 관련 문의를 위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 상담 과정에서 자신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인지 물었고, 내년부터 수령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어요. 이어 예상 수령액을 확인한 김장훈은 “한 달에? 그렇게 많이 줘요?” 라고 반응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라는 듯 놀라는 모습이었지만, 방송 예고편에는 구체적인 월 수령액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김장훈이 내년부터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예상 금액을 듣고 놀랐다는 사실입니다. 정확히 얼마를 받게 되는지는 본방송에서 추가로 공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64세 최고령 싱글로 소개된 김장훈 이날 예고편에서 김장훈이 등장하자 MC 신동엽은 그를 64세 최고령 싱글 미우새라고 소개했습니다. 김장훈은 아침부터 큰 소리를 내며 독특한 발성 연습을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는데요.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김장훈의 발성 연습을 보고 살짝 무섭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가수다운 일상적인 연습이었지만, 평소와 다른 독특한 방식이 웃음을 자아낸 장면이었습니다. 하하에게 소개팅 부탁까지…김장훈의 솔직한 요청 국민연금 이야기가 끝난 뒤 김장훈은 하하에게 전화를 걸어 여자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혼자 지내는 일상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셈인데요. 하하는 구청에 있는 키오스크 사용법...

티아라 소연 임신 발표, 조유민과 결혼 4년 만에 첫아들 출산 앞둬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 과 축구선수 조유민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아이를 맞이합니다. 소연이 직접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태아 초음파 사진과 함께 예비 부모가 된 두 사람의 일상을 전했는데요. 특히 아기의 태명은 '파워'입니다. 남편의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예상하지 못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이를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표현해 따뜻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티아라 소연 임신 발표, 결혼 4년 만에 부모 된다 소연은 2026년 11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날은 조유민과 결혼한 지 4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소연은 곧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며 현재 배가 많이 불러 뒤뚱뒤뚱 생활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어요. 게시물에는 태아 초음파 사진과 임신 기간 동안 촬영한 부부의 일상이 함께 담겼습니다. 결혼기념일에 전해진 임신 소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었는데요. 두 사람은 이제 부부에서 부모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게 됐습니다. 아기 태명은 '파워'…임신 사실 알게 된 날은 6월 22일 이번 게시물에서 공개된 산모 수첩에는 아기의 태명이 '파워'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소연은 지난 6월 22일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당시에는 임신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해 남편 조유민이 자신을 번쩍 들어 올리거나 운동 도구처럼 활용하기도 했다는 재미있는 일화도 전했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아기의 존재를 모른 채 평소처럼 생활했던 순간도 있었던 셈입니다. 지금은 두 사람이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뱃속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해요. 조유민, 예비 아빠 준비하는 다정한 모습 공개 소연이 공개한 사진에는 조유민의 다정한 모습도 여러 장 담겼습니다. 조유민은 휴대전화로 '출산 전 아빠가 꼭 알아야 할 것'이라는 영상을 시청하며 아빠가 될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 축구공을 유니폼 안에 넣어 소연의 불러...

로이킴 축가 거절 논란 전말, 지예은과 통화에서 무슨 일이?

가수 로이킴 이 배우 지예은의 결혼식 축가를 둘러싼 논란에 직접 해명했습니다. 축가를 약속하고도 거절한 사람처럼 비춰지는 상황이 억울했다는 것인데요. 로이킴은 실제로 축가를 약속한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김종국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짧은 예능 장면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생긴 오해에 대해 솔직한 심경도 털어놨습니다. 로이킴, 지예은 축가 논란에 직접 해명 로이킴은 10월 30일 SNS 라이브 방송 에서 최근 불거진 축가 관련 이야기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 영상이 공개된 이후 축가와 관련된 기사와 쇼츠 콘텐츠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특히 자신이 축가를 약속했다가 지키지 않은 사람처럼 비춰지는 점이 아쉬웠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킴은 축가를 약속한 적이 없으며, 약속한 사람은 김종국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논란은 김종국 유튜브 '짐종국'에서 시작됐다 이번 논란의 시작은 10월 22일 공개된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 영상 이었습니다. 영상에서 로이킴은 축가 요청을 많이 받지만 이를 거절하는 과정에서 인간관계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김종국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당시 로이킴이 지예은에게 축가를 해주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느냐고 물었습니다. 로이킴은 당시 상황을 바로 기억하지 못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시간이 맞고 축하하는 마음이 크다면 해주고 싶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지예은은 “국밥 먹을 때 해준다고 했다” 김종국은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지예은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은 지예은은 과거 국밥을 먹을 때 로이킴이 축가를 해주겠다고 이야기한 것이 맞다고 주장했어요. 이어 로이킴이 축가를 하기 어렵다면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당시에는 왜 해주겠다고 했느냐는 취지로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지예은의 재치 있는 말투와 로이킴의 난감한 반응이 어우러지면서...